말로만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외치던
말로만 다이어터 1인이었습니다.
첫 아이를 임신하고 20kg 넘게 찐 모습으로
1년동안 살다가 회사 복직을 앞두고 잃어버린 나자신을 찾기 위해서
다이어트를 알아보다가 바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.
처음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얘기를 듣고 '나도 할 수 있는지?"
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상담을 신청했고
상담을 해주시던 원장님의 말씀 박O림님도 할 수 있어요!' 라는 말씀에
큰 용기를 얻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처음 관리받던 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.
육아로 지친 저에게 EMS스파와 선생님들의
숙련된 관리는 정말 힐링의 시간이었고
기분 좋은 다이어트의 시간이었습니다.
올 때마다 저보다 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하여 땀을 흘리며 준비해주시고,
관리 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마사지와 응원 덕분에
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.
막연한 두려움에 다이어트를 망설이고 있던 저에게
바디움은 기분좋은 다이어트 + 설레는 다이어트의
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.
육아로 지친 엄마들에게 강추합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