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전부터 날이 잘 개는 체질이라 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.
그나마 결혼전에는 마음만 먹으면 운동하고 식단조절만 하면
잘빠졌는데 결혼을 하고 최선을 하고 난 후부터는
내몸이 내용의 아니라는 걸 이미 알았습니다.
온갖 다이어트로 양악. 한약 참 건강식품, 경락•운동
여러가지를 다 경험해 본 몸둥아리는 몇배로 더 단단해져
이제는 만삭 때 보다 더 불어 있을 때쯤...
혼자의 힘으로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죠. ㅋㅋ
그때 인터넷을 보다 딱 눈에 들어온게"체험단을 찾는다."는
바디용 광고였습니다.
처음 원장님과 1:1 상담을 하고 인바디를 하고
첫 차트를 보는 순간 이게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.
하지만 4개월동안 나에 인바디 차트에는
조금씩 조금씩 숫자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. 500g. 600g.600g..
부기도 너무심하고 혈액순환도 너무 안되고.
내장지방도 심하고 ㅠㅠ.
- 중략 -
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계속 응원해주시고
위로해 주신 덕분에 지금 여기까지오지 않았나 싶습니다.
입고 싶을 옷들을 다입을 수 있어
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이런 시간을 주신, 바디움 원장님 선생님.
너무너무. 감사하 고맙습니다.